[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화음’ 바버렛츠가 멋지게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바버렛츠는 27일 오후 8시 진행된 네이버 V앱 “Tuesday Concert ‘화음’ 정유미의 FM데이트” 방송에서 ‘겨울나기(Winter Wonderland)’로 연말 분위기 가득한 담은 무대를 꾸미며 공연의 막을 올렸다.
연말연시의 들뜨고 설레는 분위기를 담은 가사와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음색, 리드미컬한 악기 연주가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난 후 바버렛츠는 “국내에서는 저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외국에서 많이 불러주셔서 북미 투어도 다녀오고, 영국 페스티벌도 다녀오고, 거기서 만나 유명 프로듀서분과 작업해서 정규 2집 타이틀곡으로 내기도 했다”며 올해의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저희에게 많은 특별한 날들이 있었는데, 굳이 꼽자면 2집 앨범이 발매된 날이 아니지 않나 싶다. 해외 활동도 많이 했지만, 정규 앨범을 내는데 열심히 작업을 했다. 이게 나올 수 있을까 했는데 결국 나와서 그때가 저희한테 조금 특별하다”고 ‘올해의 특별한 하루’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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