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악동뮤지션이 '사춘기(하)'에 담긴 이야기들을 전했다.
이날 이찬혁은 28일 오후 4시 서울 청담씨네씨티에서 진행된 악동뮤지션의 '사춘기(하)' 청음시사회에서 1집과 달라진 음악에 대해 설명했다.
이찬혁은 "1집에서는 순수하고 발랄한 모습을 꾸몄다면 사춘기 상에서는 스펙트럼을 넓혀보려고 애를 썼다. 그 면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저희가 겨울에 낸 곡이 하나도 없었다. 차분한 곡이 별로 없어서 사춘기 하에 감상하는 곡들을 넣고 싶었다. 발라드, 리얼밴드 등 감성적인 노래들로 꾸몄다"고 전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내년 1월 3일 '사춘기(하)' 앨범을 발매한다. 앨범에 앞서 악동뮤지션은 '사춘기 극장-겨울과 봄 사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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