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노화는 아름다운 것이라고 표현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44)는 최근 피플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내 주름살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민낯 사진을 당당하게 SNS에 공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기네스 펠트로는 "물론 나는 40대 중반이고, 주름살을 갖고 있다. 또 흰머리도 있다. 그리고 정말로 주름살을 좋아한다. 이게 바로 자연스러운 내 모습이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을 강제적으로 시간을 거스르게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그리고 지금 내 모습이 섹시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할리우드에서는 여성 셀럽을 사이에서 노메이크업 운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배우 케이트 윈슬렛, 스칼렛 요한슨, 가수 알리샤 키스 등이 당당히 민낯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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