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와 이혼 한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공개됐다.

1월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졸리가 자녀들과 함께 콜로라도에서 휴가를 보내며 새해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6명의 자녀들과 함께 콜로라도에서 스키를 타며 휴가를 만끽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졸리는 딸 비비엔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

졸리는 여전히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지만 밝은 미소를 되찾아 건강해보인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얻어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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