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1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제28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니콜 키드먼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남다른 팬서비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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