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박이가 뽀로로를 시청하다 눈물을 흘렸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픈 빠기. 눈물이 도르르륵. 애절한 눈빛. 뽀로로 보고 슬피 우는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한 모자를 착용한 대박이는 뽀로로를 보고 눈물을 뚝뚝 흘려 애잔함과 흐뭇함을 동시에 안겼다. 감수성 천재 대박이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이동국과 대박이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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