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태용이 레게 머리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VICTORY ep.3 NCT 127 컴백 비정상회의'가 V앱에서 방송됐다. 이날 태용은 새 앨범 스타일링을 레게 머리로 정한 것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태용은 "첫날에는 새벽 5시까지 준비를 했었다. 미용실에 가서 여러 가지 머리를 해봤는데 결국 지금 헤어스타일이 됐다"라며 "지금은 처음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도영은 "피어싱의 경우는 태용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라고 한 거더라.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였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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