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일 헤럴드POP에 "서현이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서현은 소녀시대 가운데 태연, 티파니, 효연에 이어 네 번째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서현에게는 데뷔 10년 만의 첫 솔로 앨범인 만큼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서현은 연기 활동에 열중했다.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했고, 오는 18일 첫 공개될 온스타일 웹드라마 '루비루비럽'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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