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싱글라이더' 공효진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월 3일 배우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표나리는 갔고, 이제 #싱글라이더 수진이가 옵니다. 안녕, 2월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공효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공효진은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겼다. 공효진의 변신이 기대되는 사진이다.
한편 '싱글라이더'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한 남자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영화다. 공효진은 아들과 함께 호주에서 생활하는 전직 바이올리니스트 수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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