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생일을 맞았다.
3일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생일을 맞아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걸그룹들 중에서도 단연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가요계에 등장한 블랙핑크는 MAMA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멜론뮤직어워드 신인상,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부문 신인상을 석권하며 화려한 데뷔신고식을 치렀다.
블랙핑크의 지수는 이날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수는 “오늘 데뷔하고 나서 처음 맞이하는 생일인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선물하고 편지도 보내주셔서 너무 감동 받았어요”라며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2017년이 새롭게 시작되었는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남은 2017년은 #BLACKPINK 가 여러분들 행복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지수의 사진은 차가운 겨울바람을 잊게 만드는 화사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핑크색 꽃을 배경으로 화사한 파스텔톤 원피스를 입은 지수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