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프릴 멤버들이 하트 50만 공약을 지켰다.
에이프릴은 3일 오후 11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컴백 D-1' 방송에서 하트 50만개 이상을 받았다. 앞서 멤버들은 "50만 하트가 된다면 '빠라빠빠'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방송 중 하트 50만개를 돌파한 에이프릴은 '빠라빠빠'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4일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에이프릴 멤버들은 "오렌지 색으로 염색했다", "보조개를 준비했다", "안무를 열심히 연습했다"며 각자 준비한 부분을 언급했다.
한편 6인조로 재편한 에이프릴은 3일 자정 새 미니앨범 'Prelud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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