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에이프릴
'V앱' 에이프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프릴이 6인조로 재편해 쇼케이스를 가진 소감을 밝혔다.

에이프릴은 4일 오후 8시 30분 생중계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긴장되고 떨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채원은 "아무래도 여섯 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다 보니까 긴장도 되고 떨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채경은 "작년에 혼자 활동을 하다가 에이프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팬분들이 이제 정규직됐네'라고 말씀 해주시더라. 정규직된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설렌다"는 레이첼은 "늦게 합류한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인조로 재편한 에이프릴은 3일 자정 새 EP '프렐류드(Prelud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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