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에이프릴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에이프릴이 1위 공약을 내걸었다.

걸그룹 에이프릴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공개된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채경은 "처음 노래를 듣자마자 '이거다'하고 나왔던 곡이다. 반응이 좋아 기대를 하고 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채경은 "이번 노래로 1위로 한다면, 1월이니까 한복을 입고 떡국을 나눠드리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며 1위 공약을 발표했다.

에이프릴은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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