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부터 엠마 스톤, 니콜 키드먼, 다코타 패닝, 에이미 아담스-매튜 매커너히, 마허샬라 알리
위부터 엠마 스톤, 니콜 키드먼, 다코타 패닝, 에이미 아담스-매튜 매커너히, 마허샬라 알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W매거진은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의 합동 화보를 공개했다.

니콜 키드먼과 엠마 스톤, 다코타 패닝, 에이미 아담스와 매듀 매커너히 등 배우들은 혼자 또는 다른 배우와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톱스타다운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50대 가까운 나이에도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였고, 지난해 최고의 뮤즈 '라라랜드' 엠마 스톤은 반전 섹시미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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