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사고 후 3개월 만에 SNS에 복귀했다.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은 1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SNS 활동은 지난해 11월 파리에서 강도 사건을 당한 이후 3개월 만이다.
킴 카다시안은 남편 카니예 웨스트 및 두 자녀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또 이 사진으로 최근 불거진 카니예와의 불화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450만 달러(한화 약 5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700만 달러(약 77억2,000만원)가량의 귀금속이 든 보석함을 강탈 당했고, 이후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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