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AOMG 크루가 콘서트를 위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5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AOMG 크루의 깜짝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DJ 펌킨, 차차말론, 후디, 어글리덕 등 AOMG 크루가 총출동해 콘서트 계획을 밝혔다.
이날 멤버들은 "콘서트를 위해 화보 촬영을 하러 왔다. 2월 11일, 12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한다. 1월 19일 오후 8시에 멜론 단독으로 티켓 오픈을 한다. 규모가 조금 커졌다. 지방에서 못하는 대신 서울에서 이틀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먼 도미닉은 "스페셜한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준비하고 있다. 공연 때 들어보지 못했던 곡들을 할거다. 사실 아직 연습하지 않았다. 곧 할거다. 콘서트 티켓 오픈을 하면 3초 기적을 만들어보자"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AOMG 크루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콘서트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11일, 12일 올림픽홀에서 크루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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