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드류 가필드가 전 연인 엠마 스톤과 데이트할 때 가장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재결합 가능성은 있을까.
1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인터뷰에서 5년 전 엠마 스톤과의 디즈니랜드 데이트를 회상하며 '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당시 29번째 생일을 맞아 엠마 스톤과 디즈니랜드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나를 놀라게 해주기 위해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것이다. 그리고 정말 신나게 놀았다.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즐거웠던 것 같다. 엠마 스톤과 놀았던.."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지난해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으며,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재결합 가능성 역시 자주 외신에서 거론되고 있으며, 팬들 역시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