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임팩트가 먹방과 함께 팬미팅 홍보에 나섰다.
임팩트는 5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 V앱 '임팩트는 지금?'에서 완전체가 모여 오는 7일 개최할 팬미팅에 대해 언급했다.
멤버들은 "이번주 토요일, 7일 창동 플랫폼에서 임팩트 팬미팅을 가진다"며 소개했다. 이어 지안 "7일은 특별한 날이다. '도깨비'도 하기 때문에 저희 팬미팅을 다녀와서 집에서 '도깨비'를 보게 된다"며 tvN 드라마 '도깨비'의 팬임을 드러냈다.
웅재는 "이번주 7일, 8일 양일간 빅뱅 선배님들이 콘서트를 연다. 그래서 제가 가려고 예매까지 들어갔는데 7일 스케줄이 있어 기쁜 마음으로 취소했다. 봐야하지만 저희가 또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지안은 "빅뱅 선배님들의 완전체 콘서트는 당분간 못볼테니까 그 모습을 직접 보고싶었다"며 아쉬운 듯 말했다.
계속해서 팬미팅 홍보를 하던 멤버들은 "7일 오후 5시 창동 플랫폼에서 팬미팅이 열린다. 그날 굉장히 중요한 사안을 발표할 예정이니까 좋은 시간 보냈으면 한다. 힌트를 알려드리자면 해체는 아니다. 뭔가 원래는 썸타임즈 였다면 썸팅이 된거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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