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자신들의 이름을 건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몬스타엑스레이’(MONSTA X-RAY)를 론칭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몬스타엑스가 1월 12일 ‘몬스타엑스레이’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JTBC2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들만의 예능 버라이어티를 통해 팬들과 본격적으로 소통하며 숨겨둔 끼와 매력을 무한 방출할 것.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5일 밝혔다.

‘몬스타엑스레이’는 JTBC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데뷔 2년차 아이돌 몬스타엑스의 비글미를 파헤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우리의 이름을 건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프로그램 제목처럼 뼛속까지 모든 걸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파이터’(FIGHTER)로 국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필리핀, 대만 등에서 첫 단독 아시아투어 팬미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17년 1월 12일 오후 7시 JTBC2 ‘몬스타엑스레이’ 첫 방송에 앞서 비하인드 예고편이 JTBC2 공식 SNS와 몬스타엑스의 공식 SNS 채널 및 브이앱을 통해 선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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