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이 김준수와의 우정을 언급했다.

김재중은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2017년 첫 스케줄! 콘서트 포스터 촬영장'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재중은 팬들의 댓글에 실시간으로 응답했다.

지난 달 30일 전역한 김재중은 '전역 후 JYJ 김준수와 만났냐'는 질문에 "어제 준수가 '데스노트' 공연을 하러 가기 전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정말 멋있더라. '데스노트' 공연도 보러 가고 싶다"고 답했다.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김재중은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제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저는 1위에 오를 만한 인물이 아닌데 다 저를 1위로 만들어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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