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재스퍼
직 재스퍼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그룹 M.I.B. 멤버 오직이 새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에 둥지를 틀었다.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측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오직과 전속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프로듀싱 능력도 있고, 본인만의 음악색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활동에 대해 적극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직은 새 소속사에서 직재스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M.I.B 활동 당시 '들이대', '치사 BOUNCE' 등 작사, 작곡에 적극 참여해 프로듀서로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오직이 소속됐던 M.I.B는 지난 4일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강남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전속계약이 모두 만료됐다. 강남은 오는 3월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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