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측이 솔로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헤럴드POP에 "크리스탈의 솔로 데뷔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크리스탈이 내달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한 크리스탈은 벌써 8년차 가수가 됐다. 에프엑스 중에선 현재까지 2015년 엠버, 지난해 루나가 각각 솔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2015년 10월 '4 Walls' 앨범 이후로 완전체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지난해 7월 SM 스테이션의 일환으로 'All Mine' 음원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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