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루가 폭풍성장했다.
1월 4일 엄마 강혜정이 운영하고 있는 이하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관과 드레스를 입고 활까지 어깨에 두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만 6세가 된 하루는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블로 이하루 부녀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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