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미모의 세 딸이 2017 미스 골든 글로브에 선정돼 행사에 참석했다.
소피아 스탤론, 시스틴 스탤론, 스칼렛 스탤론 등 세 명은 1월 5일(한국시간) 미국 비벌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프리뷰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미스 골든 글로브는 매년 할리우드 스타들의 자녀들 중 선별되는 것으로 본 시상식을 돕는 역할을 한다.
한편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하는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오는 2017년 1월 8일(현지시간)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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