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고 로비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의 남편 톰 애컬리는 1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는 내 모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남편에게 로맨틱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결혼한 지 한달도 안된 신혼 부부는 달달한 키스 사진을 공개해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달 영화감독 남자친구 톰 애컬리과 스몰 웨딩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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