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이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라이언 고슬링은 "지금까지의 경험 중 최고였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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