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실베스터 스탤론의 미모의 세 딸이 모델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 할리우드리포터는 배우 스탤론의 세 딸 소피아 스탤론, 시스틴 스탤론, 스칼렛 스탤론 등을 모델로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들은 타고난 미모와 몸매로 미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다.
또 세 사람은 제74회 미스 골든글로브로 선정됐다. 미스 골든 글로브는 매년 할리우드 스타들의 자녀들 중 선별되는 것으로 본 시상식을 돕는 역할을 한다.
세 명은 "아빠 스탤론이 모델로서의 포즈와 표정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또 실베스터 스탤론은 슬하에 스칼렛 로즈, 소피아 로즈, 시스틴 로즈 등 세 딸을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