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루니 마라, 호아킨 피닉스가 열애 중이다. 연기파 커플의 탄생이다.
1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는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루니 마라와 호아킨 피닉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예수의 생을 다룬 영화 '메리 막달렌'에서 각각 예수와 마리아 막달레나 역을 맡으며 사랑을 쌓았다. 두 사람은 앞서 영화 'HER'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외신은 "루니 마라는 최근 골든글로브에 참석하는 것도 포기하고 호아킨 피닉스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루니 마라는 지난해 8월 공개 교제 중이던 찰리 맥도웰과 헤어졌다. 또 호아킨 피닉스는 과거 린제이 로한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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