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드류 가필드가 전 연인 엠마 스톤의 골든글로브 수상에 기립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녀의 전 연인 앤드류 가필드 역시 참석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엠마 스톤의 이름이 호명되자 기립 박수를 치며 그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결별 후에도 훈훈한 두 사람의 우정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는 가장 친한 동료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와 진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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