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새 사랑을 찾았다. 가수 위켄드와 데이트를 했다.

1월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전에 함께 무대를 꾸몄던 위켄드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산타모니카에 있는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 후 함께 거리를 산책했다. 이때 셀레나 고메즈는 위켄드를 껴안고 키스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파파라치가 지켜봤지만 거침없이 스킨십을 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위켄드는 톱모델 벨라 하디드와 1년간 교제했으나 지난해 결별했다. 또 셀레나 고메즈는 루푸스 투병생활을 끝내고 최근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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