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는 누구일까. 바로 에디 레드메인이다.
'신비한 동물사전' 뉴트 교수, 에디 레드메인은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 다양한 스타들과 훈훈한 인증사진을 남겼다.
이날 에디 레드메인은 백스테이지에서 함께 시상을 한 제시카 차스테인, 절친 브리 라슨, 동갑내기 시에나 밀러 등과 사진을 찍으며 남다른 인맥을 과시했다.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와도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에디 레드메인의 인기비결은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소탈한 일상과 인성 때문. 평소에도 자주 지하철을 이용하는 에드 레드메인은 친근한 이미지로 안티팬이 없는 대표적 배우다.
한편 2014년 12월 15일 한나 베그쇼위와 결혼한 에디 레드메인은 같은해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신비한 동물사전' 후속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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