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힙합 듀오 리쌍(길, 개리)이 설립한 리쌍컴퍼니가 폐업했다.

리쌍 한 멤버의 측근은 13일 헤럴드POP에 "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길과 개리의 관계가 소원해지며 리쌍컴퍼니가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리쌍은 2015년 7월 디지털 싱글 '주마등'을 발표한 이후 음악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개리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차했고, 길은 지난해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 2016'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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