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YJ 김재중이 수상 소감을 한 번 더 전했다.
김재중은 13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생방송된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영광의 얼굴들'에서 9년 전에 상을 받았는데 받아도 되는지 팬 여러분들이 주시는 상이니까 감사히 받았다. 보답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전역한지 얼마 안됐는데 나오자마자 뜻깊은 상을 받게 돼서 떨리기도 했다. 아직 사회 적응 중이라 더 떨렸다"고 전했다.
최근 전역한 김재중은 "전연 후에 팬분들이 빨리 보고 싶어서 사인회를 진행했다. 브이앱이 굉장히 좋더라.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니까 저를 꾸밀 필요도 없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고 말했다.
JYJ 멤버들에 대해서는 "제가 연락은 계속 하고 있지만 가장 먼저 입대를 했지 않나. 곧 준수도 2월에 입대를 하게 되는데 건강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유천이도 준수도 건강이 최고인 것 같다"고 짧게 언급했다.
또한 김재중은 "드라마나 연기를 통해서 팬분들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되지 않나 싶다. 1월 20일부터 아시아를 가게 된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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