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에이프릴이 막춤으로 비글매력을 뽐냈다.
13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에서 '에이프릴, VOOM 선정 너무너무 감사해요'가 방송됐다.
이날 에이프릴은 '붐' 선정을 자축하며 세븐틴의 '붐붐'에 맞춰 막춤을 선보였다. 6명 멤버들은 열광적인 춤 사위로 비글 매력을 뽐냈다. 에이프릴은 "세븐틴 선배님들 노래가 너무 좋다.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 뮤직비디오가 공개 일주일 만에 121만이 돌파했다는 소식에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팬들이 듣고 싶다고 요청한 수록곡 '시간을 멈춰라'와 '지금 모습 이대로' 깜짝 라이브도 선보였다.
한편 에이프릴(채경, 채원, 나은, 레이첼, 예나, 진솔)은 지난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