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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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수지가 솔로 데뷔 라이브를 멜론에서 최초 공개한다.

수지는 데뷔 7년만에 솔로로 데뷔한다. 신곡 공개에 앞서 생중계로 팬들과 만난다. 멜론은 '라이브 원'(Live ONE)을 통해, 가수 수지의 솔로 데뷔곡 '행복한 척'의 라이브를 음원 공식발매 30분 전인 16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최초로 생중계한다.

'라이브 원'은 신곡 공개 30분 전, 가장 먼저 신곡 라이브를 생중계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콘텐츠이다. 수지는 17일 자정에 발표될 신곡을 라이브로 선사할 계획이다.

해당 생중계는 멜론과 멜론 아지톡, 다음, 카카오TV에서 약 30분간 진행된다. 수지와 팬들이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순서도 진행되어, 오랫동안 솔로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과 친밀하게 교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지는 이날 '라이브 원'에서 솔로 데뷔곡 ‘행복한 척’은 물론, 첫 솔로 앨범 '예스? 노?' 앨범 제작 스토리 등을 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생방송이 끝난 후 올라오는 '라이브 원' 수지 편 풀영상은 25일부터 멜론TV와 1theK(원더케이)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라이브 원'은 아티스트가 음원 발매 30분 전에 가장 먼저 신곡을 생중계로 공개하고, 누구든지 채팅 기능으로 아티스트와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는 ‘소통형 라이브 콘텐츠’이다. XIA(준수), 효린, 매드클라운, 백예린, 볼빨간사춘기 등이 '라이브 원'에서 새 음원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수지의 첫 미니앨범은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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