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언제쯤 연기자로 돌아올까?
비는 15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3년 만에 배우에서 가수로 컴백한다.
비는 당분간 음반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 달 전 목디스크 판정을 받았지만 활동에는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 비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된 비의 영화 '엄복동'(가제) 타이틀롤 출연설과 관련, 13일 헤럴드POP에 "영화 '엄복동'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하고 있는 작품이다. 검토중인 여러 드라마와 영화들 중 하나"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일단 음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그 이후 작품 출연은 신중히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는 싸이와 함께 작업한 신곡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간다. 그는 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이번 활동의 유일한 음악 방송으로 선택,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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