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세븐틴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3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제 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2nd DAY 레드카펫'이 방송됐다.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하지혜가 맡았다.

이날 세븐틴은 데뷔 600일을 맞았다. 팬들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승관은 "팬 분들이 '캐럿'이라는 이름이 정해졌을 때, 처음 1위를 했을 때, 작년 이 맘 때 신인상을 받았을 때 그런 순간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다"고 말했다.

리더 에스쿱스는 "2016년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저희가 더 많은 사랑 드릴 수 있는 세븐틴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은 14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시상식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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