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이오아이가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14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 31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시상식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아이오아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잠깐만'과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 그리고 데뷔곡 '드림걸즈' 무대를 꾸몄다. 교복을 입고 등장한 아이오아이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중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월 13~14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이틀에 걸쳐 디지털 음원 부문과 음반 부문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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