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포스터가 공개됐다.
1월 16일(한국시간) 디즈니 측은 오는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 새 스틸 및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주인공 엠마 왓슨의 프로모션 포스터다. 엠마 왓슨은 동화를 뚫고 나온듯 완벽하게 벨로 변신,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우아하면서도 명랑한 모습이 동화 속 공주 그대로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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