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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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젝스키스가 이번 주말, '옐로우 노트'의 마지막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젝스키스는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7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파이널 인 서울(2017 SECHSKIES 'YELLOW NOTE' FINAL IN SEOUL)’을 개최, 새롭게 단장하고 팬들을 맞이한다.

'옐로우 노트'는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시작해 대구, 부산 공연까지 지어지면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많은 팬들은 서울 공연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 공연들도 함께하면서 젝키의 컴백을 환영했다.

이에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위 올콘(전 공연)을 뛴 팬들을 위해 개인 무대 레퍼토리를 새롭게 준비했으며,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였던 공연 브릿지 영상도 젝키 멤버들과 팬들이 더욱 교감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제작했다.

특히 이번에는 스탠딩석도 마련해 팬들이 더욱 열정적으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이와 함께 YG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를 앞두고 16일 오후 공식SNS를 통해 2차 콘서트 스팟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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