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강도 사건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지난해 강도 사건 이후 첫 공식행사체 참석한 방송인 킴 카다시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두바이를 방문, 왕족을 접견한 뒤 쇼핑몰에서 오랜만의 쇼핑을 즐겼다.

킴 카다시안은 강도 사건 이후 불안했는지 24시간 경호원과 함께 행동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파리의 숙소에서 400만 유로(약 51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3억원) 상당의 보석함 등을 강도당했으며, 이후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이 범인들은 모두 16명으로, 이중 4명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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