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트가 졸리와 이혼 후 첫 활동으로 자선공연을 택했다.
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브래드 피트가 절친한 친구 스팅과 함께 난치 피부병 환아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피트는 미국 말리부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석, 아픈 아이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스팅과 함께 무대에 올라 깜짝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 측근은 "브래드 피트는 아이들을 무척 사랑하고 있으며, 자신의 의지로 이 자선행사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한편 피트는 이혼 후 "내 삶을 되찾고 싶다"며 최근 몸 가꾸기에 나섰다. 이혼 후 한층 샤프해진 피트의 모습은 전성기 시절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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