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육성재 곽시양 김세정이 '정글에 법칙'에 출연한다.

육성재 곽시양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섬'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육성재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종영 후 정글행을 결정지었고, 곽시양은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상황. 정글에 다녀온 후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출연이 확정된 구구단 김세정과 함께 설 연휴 중 정글로 향하게 된다.

한편 수마트라 섬은 인도네시아 대순다 열도에 딸린 섬이다. '정글의 법칙' 수마트라 섬 편은 현재 방송 중인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편 후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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