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이 새로운 형태의 기부에 동참했다.
17일 기부박수 337 측은 "에이핑크 오하영이 지난 14일 스마트폰용 빔프로젝터와 본인이 직접 연습하던 마술도구세트 그리고 방송에서 착용했던 선글라스를 기부물품을 기증,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부박수 337 릴레이 캠페인은 3가지 이상의 기부물품을 나누고 3명이상 친구에게 따뜻함을 전하며 7천원 이상 물품을 기부하는 캠페인. 기부물품은 기부박수 337 릴레이 캠페인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경매를 통해 낙찰되며 판매 수익금은 스타의 이름으로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어린이재활병원설립기금모금회로 기부된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해 12월 스페셜 앨범 '디어(Dear)'를 발매했다. 해외 활동 및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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