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을 예고했다.
몬스타엑스는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글로벌 TOP 10' 생방송을 진행, 근황을 소개했다.
민혁은 "JTBC2에서 리얼리티 '몬스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몬스타 엑스레이'는 지난 12일부터 방송되고 있다.
주헌은 최근 믹스테이프를 발표했다. 이날 주헌이 믹스테이프 트랙의 래핑을 즉석에서 짧게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2월 완전체 컴백도 앞두고 있다. 주헌은 "곧 컴백한다. 정말 역대급 스케일로 준비하고 있다. 충분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