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브랜뉴뮤직, RBW 제공
사진 : 브랜뉴뮤직, RBW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산이의 새 미니앨범 '시즌 오브 서퍼링'(Season of Suffering)의 타이틀곡 '아이 엠 미'(I Am M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산이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아이 엠 미'는 산이가 데뷔곡 '맛좋은산'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나는 타이틀 트랙으로, 말 그대로 산이의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흥겨운 펑크곡이다. 여기에 섹시하고 리드미컬한 화사의 목소리가 산이의 재치 있는 랩과 더해져 곡의 펑키한 느낌을 극대화 시켰다.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산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시즌 오브 서퍼링'은 화사의 피처링이 알려지면서 그 완성도에 더욱 큰 기대감을 모으게 됐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산이의 이번 타이틀곡 '아이 엠 미' 피처링에 흔쾌히 참여해 준 마마무의 화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산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 엠 미'는 산이다운 펑키함, 산이다운 가사와 랩핑, 산이다운 프로듀싱이 모두 결합된 흥겨운 음악으로 화사의 참여로 더욱 탄탄한 완성도를 갖추게 되어 산이 역시 흡족해 했다"고 밝히며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산이의 새 미니앨범 '시즌 오브 서퍼링'은 1월 23일 0시 공개될 예정이며, 발매에 앞서 22일 오후 11시 30분부터 1theK 페이스북 '라이브 원'(Live One)을 통해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