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설리가 초근접 미모를 과시했다.
전 에프엑스 설리는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셀카를 찍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메이크업을 마친 설리는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초근접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설리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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