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뮤지션 정기고의 패셔너블한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공개된 한 남성잡지 2월호 화보에서 정기고는 노래 실력만큼이나 감각적이고 세련된 면모를 선보였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2014년 ‘썸’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믿고 듣는 뮤지션’으로 자리했다. 정기고는 인터뷰를 통해 데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지켜온 음악적 중심부터 최근 빠져든 드라마 이야기까지. 솔직하고 유쾌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2017년에도 계속해서 정기고만의 음악들을 꾸준히 발표할 예정이라는 계획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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