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 마이클 더글라스 부부가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1월 1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17년 차 잉꼬부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