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케빈 오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케빈 오는 1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스타더스트'(Stardust) 발매 기념 V 미팅 생방송을 진행했다.
2015년 Mnet '슈퍼스타 K 7'을 통해 뉴욕에서 한국으로 온 케빈 오는 남다른 감성과 편곡 능력을 자랑한다. 20일 0시 새 앨범 '스타더스트'로 컴백할 예정이다.
새 앨범에 대해 케빈 오는 "사랑에 대한 노래들이다. 1년 반 전부터 한국 생활을 하면서 새롭게 찾아온 아이덴티티가 섞였다"고 설명하며 "조금 떨린다"는 마음을 밝혔다.
신곡의 제목은 데이빗 보위에게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다. 케빈 오는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을 담으려 했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는 뉴욕에서 촬영됐다고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케빈 오는 "이번 노래를 팬 분들께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다. 오랫동안 음악 작업을 한 만큼 팬 분들에게 마음이 간다. 가족들에게도 꼭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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